당연히 너네가 신인 때 팬덤 싸움에서 쳐맞고 피해보고 총공 당해서 상처받고 그런 건 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겠지그 거 갖고 힘들었다고 징징거리면 피해망상이라고 안해.. 그냥 진짜 힘들었겠다..싶고
근데 중소 기획사 부심 부리면서 대놓고 대형 기획사는 기사가 많이 뜨는데 우리는 조금 뜨네 다른 기획사가 지금 방탄 유엔 간 연설 기사 못 내게 막고 있네 이 ㅈㄹㅈㄹ은 하지 맠ㅋㅋㅋ
현재 CJ랑 빅히트 엔터 합작사 차리면서 제일 강해진게 빅히트야.. CJ가 대단하냐고? 당연하지...솔직히 현재까지 한국 천만 영화, 유명 드라마, 음악 프로모션 배급 맡으면서 진짜 빵빵하게 밀어주고 프로모팅 해주는 엔터계 가장 큰 손이 CJ인데..
sm, jyp, yg가 각각 우호적인 연예 뉴스 언론사가 있긴 하지만 무슨 조그만한 일이라도 터지만 모든 언론사들은 다 미친듯이 까기 시작해.. 심지어 무슨 수정할 거리 있어도 빨리 수정하고 정정 기사 내지도 않아... 잘 생각해봐 제왑 박진영 종교 논란 때 얼마나 다들 달려들어서 확인되지도 않은 실가지고 까기 시작했는지. 그리고 소속 가수들 논란도 마찬가지고. 정정 기사? 냈다 그래도 그대로 묻혔어.
근데 너네 팬덤이 상상도 못할 정도로 강한, 거의 하나의 사회 집단이 돼버리면서 언론사들도 아미 눈치 보는 거 맞잖아. 군면제 얘기 때도, 일본 협업 논란 때도 오히려 논란 초기에는 기사들 많이 없다가 나중에 '아미들 개념있다, 아미들은 원하지 않는다' 이런 기사 메인으로 보내주고 tv 방송에서도 다루고.
생각하는 것만큼 sm jyp yg가 힘의 논리에서 우위에 서지 못해.. 어차피 대형 기획사라 해도 결국 대기업 축에 못들고.
유엔 기사 안뜬거 서운한 가 본데 어제 추석 끝난 당일 새벽이었는데 기자들도 새벽 2시에 부랴부랴 기사 써서 마감시키고 편집자며 네이버 담당자에 보낼 수 없잖아... 오늘 아침부터 정치면에 헤드라인에 대서특필 됐더만.. 피해망상은 제발 그만...
+ 저 때 미국은 낮이었다네.. 우리는 새벽 1시? 2시 였고우리나라가 낮이나 초저녁이었으면 당연히 생중계 여기저기서 해주고 막 jtbc 앵커 브리핑에서 언급하고 그랬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