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만 친오빠가 이해가 안되나요?

오소영 |2018.09.25 14:39
조회 160 |추천 0
추석이라 친오빠 볼겸 엄마랑 서울호텔에와서 잠을 자고 다음날 아침이되서 저는 늦잠을 잤고 친오빠는 선교사님이라서 교회를 먼저 갔고 저는 호텔에 혼자남았거든요.일어나니까 배고파서 편의점갈려고하는참에 방키가없어서 친 오빠한테 문자로 '방키 어디갔어?'라고물어보니까 친오빠가 가져갔데요, 왜 가져갔냐고하니깐 친오빠가 '계속 방에있을꺼아니?'라고 하는거예요.가져갈꺼면 제가 직접 교회가서 가져가라는거예요.어이없잖아요.그리고 호텔 사장님이 제 방에 오셔서 테이크아웃안할꺼냐고 물어보시길래 친오빠한테 테이크아웃언제할꺼냐고 문자로 그대로 물어보니까 친오빠가 와서 대신 사장님한테 얘기한데요.그럼 오기전에 키 가지고오면되는데 왜 제가 직접가서 가져가라는거죠? 교회로 키를 가져가봤자 쓸모없는데 왜 가져갔는지 이해가안되고 어찹히 호텔 잠시들릴껀데 가져오면되는데 왜 제가 직접가서 가져와야되는지 이해가안되요 저만 이해안되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