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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잇자나

나 방금 오빠친구 우리 집에서 잔다는년인데 저번에 오빠친구 온줄 모르고 브라자 안입고 핑크형광색티 입고 입술 뜯어서 건조+쩍쩍 갈라져있고 샤워하고 나온지 얼마안돼서 가르마 이상하게 갈라져있고 스킨로션같은거 1도 안바르고 아빠한테 온갖 tmi꺼내면서 개초딩처럼 말하고 얼굴에다가 바르면 거품올라오는 에센스 같은거 발라서 얼굴에 거품 죤나 치덕치덕 이었음 근데 거실에서 아빠랑 얘기하다가 본능적으로 오른쪽으로 고개돌아갔는데 이 오빠 뻘쭘하게 서있어서 개__헉헉컹스 개널래서 억!!!!!!!!!ㅇㅈㄹ핶는데 ㅆㅂ 어카누... 그때 너무쪽팔려서 엑톡에 글올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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