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요즘 월,화 드라마인 백일의 낭군님 때문에 디오에 푹 빠지셔서 헤어나오지를 못하심..ㅜㅜㅠㅠㅜ 엄마가 아이돌 덕질을 할 줄이야ㅜ
노래라고는 이문세님 노래 밖에 안 듣던 분이,, 세상에 경수야ㅠㅠㅠㅠ 원드강ㅇ 이러면서 앓으실 줄이야..^ 요즘 엄마 갤러리에 내 사진보다 디오 사진이 더 많음 곧 있으면 콘서트 티켓팅도 할 것 같음 월,화만 되면 세상 행복해보이심 어젠 자기전에 나한테 와서 전생에 자기가 홍심이가 아닌가 싶으다고..^^ 카톡 프로필도 디오 ㅎ
우리 엄마 돌려놔주세요 따흐흑
아 ; 그럴만 한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