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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애매하게 예쁜 애들 현타오는거 ㄹㅇ

ㅇㅇ |2018.09.26 00:58
조회 146,820 |추천 601

집에서 혼자 거울 보면서 화장하거나 스킨케어 할때는 세상 퓨어해보이고 세상이 나에게로 이목집중 될 것 같은 미모에 정줄 놓음

근데 막상 학교 가거나 길거리 나가면 타칭 여신으로 불리는 애들 만나서 기분 개 쭈굴탱되고 예뻐지고 싶은 생각 오지게 들다가 현타 조지게 옴

페북이나 인스타에 예쁜 사람들 너무 많아서 쭉 둘러보다 가끔가다 나오는 내 셀카 보면서 한숨 푹 쉼

그 여신들이 싫은 건 절대아님 그저 동경심과 부러움만이 남음... ㅅ ㅂ... 현타온다...

+) 생각을 잘못했던 것 같당... 댓글 보면서 생각 많이 해봤는데 역시 우리는 누군가에게는 세상에서 제일 예뻐보일 수도 있는거고 아닐 수도 있는 거였어...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지는 거였네! 우린 스스로에게 모두 100점이야 모두 항상 파이팅!!

++)비참한거☞현타오는거 로 바꿨어! 아무래도 비참하다 라는 단어에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소... 그리고 애매하다는 기준이 모호하다는 말도 있던데 그것도 맞는 말이야! 내가 외모에 급을 나눈다는 것 자체부터가 문제 있는거였네... 다들 불편했으면 미안해!

추천수601
반대수71
베플ㅇㅇ|2018.09.26 04:11
애매하게 예쁘면 연락 ㅈㄴ많이옴.. 진짜 예쁜애들은 인성 괜찮고 잘생긴 애들 몇명만 연락오는데 난 온갖 남자애들한테 다 연락옴.. 나정도면 다 자기 수준에 맞다고 생각하는건가ㅋㅋ 그냥 개빡침 ㅠ
베플ㅇㅇ|2018.09.26 11:48
차라리 애매하게라도 예뻤으면 좋겠다ㅋㅋ
베플ㅇㅇ|2018.09.26 16:16
현실에서 누가봐도 헉소리 나게 예쁜 사람들은 정말 몇몇 없고.. 객관적인 ‘예쁨’의 범주 안에 들어가면 그 안에서의 구분은 걍 다 취향 차이임. 본인이 애매하게 예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아 분명히 어느 누구는 너를 존예라고 생각할테니깐 자신감 가졌으면 좋겠다ㅜㅜ
베플ㅇㅇ|2018.09.26 16:26
그건 애매하게 예쁜게 아니라 그냥 평범한거임...
베플ㅇㅇ|2018.09.26 18:37
딱보면 진짜 이쁘다.. 소리 나오는 애들 말고 그냥 흔하게 예쁘다~ 소리 많이 듣는애들이 애매하게 예쁜거 아니냐? 애매하게 예쁜게 어딨냐고 조카 뭐라그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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