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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skit들었는데..진짜 감회가...ㅜㅜ

울 타니들...
정구기 19살까지 아버지한테 용돈받으면서 아웃트로 썼다고 소득공제 얘기했다가 소득없다고 구박받고ㅎㅎ앨범 망해서 제발 뜨길 바라고...
i need you girl 없었음 어쩌냐구 떠들고...no more dream연습한던 때로 돌아기기싫다고 비명지르고...
본인들의 심정을 노래가 아닌 음성으로 담을정도로 참 힘들고 절실했구나~
정말 이게 바로 얼마전인데....
어제 유엔연설보면서 힘들었을텐데도 항상 긍정마인드로 포기하지않고 아미들을 믿고 열심히 노력해줘서 넘 고맙단 생각이 들더라.
웅 새벽감성제대로 터졌다 ㅋㅋ
우리 타니들 아미들 항상 행복하자~~
우리 이제 시작했는걸~아직 못간길이 넘 많아..
훨훨 더 날아오르게 해줄테니 너희는 이쁜노래만 만들어주렴♥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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