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짜... 한국에서는 은장도라도 품은 듯이 비장하게 꽁꽁 싸매구 조신하게 있더니.. 복근 없다고 그르케 막 우리한테 그러더니 어? 비행기타고 바다만 건너 가면 막 옷을 어? 훌훌..막 어?? 골반을 막 응?? 없다던 복근이 뙇.. 복근은 바다건너면서 주웠니?응? 너네 지짜 그러는거 아니다ㅠㅠㅠㅠ 근디 그래도 조아ㅠㅠㅠ
베플ㅇㅇ|2018.09.26 10:16
집 나가면 자유로운게 좀 있지 약간의 일탈도 즐기고 ㅎㅎ 그러다 집이 그립고 돌아오면 편하고 집만한 곳 없다고 여기고.. 애들도 그러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