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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고독한 '콘스탄틴'은 곧 나! 2월 8일 전세계 최초 개봉인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

콘스탄틴 |2005.01.13 00:00
조회 1,098 |추천 0
  키아누 리브스 "'콘스탄틴'속 주인공은 바로 나

  '콘스탄틴은 바로 나' 톱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콘스탄틴이 되어 국내 팬들을 찾는다. 키아누 리브스는 오는 2월 8일 전세계 최초 개봉인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을 통해 그동안 스크린을 통해 선보였던 매력의 최절정을 선보일계획이다. 특히 그는 이 영화와 관련해 "영화속 주인공인 '존 콘스탄틴'은 자신의 모습이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따. <콘스탄틴>은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다. 극중 일상에서 동생의 병력과 약혼녀의 죽음 등 우울한 사건을 겪지만 결정된 운명을 뒤바꾸기 위해 전투를 시작하는 콘스탄틴의 기묘한 상황과 캐릭터에 자신의 모습을 투영시키게 됐다는게 그의 설명이다. 키아누 리브스는 이 영화의 기획 및 리허설 단계에서부터 극중 자신의 캐릭터 설정에 많은 관여를 했고, 영화에 등장하는 대사 중 상당 부분도 직접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애누 리브스, 고독한 '콘스탄틴'은 곧 나!   다음달 8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개봉되는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의 주인공 키애누 리브스가 극중 배역 존 콘스탄틴은 곧 자신의 모습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매트릭스'의 절대전사로 깊은 인상을 준 리브스가 새롭게 주연을 맡은 '콘스탄틴'은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콘스탄틴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 리브스는 최근 "콘스탄틴에 강한 애착을 느껴 이 영화 출연을 결심했다"며 "콘스탄틴은 상황만 다를 뿐 고독한 나와 다름아니다"라고 밝혔다. 동생의 병력과 약혼녀의 죽음 등 우울한 사건을 겪은 콘스탄틴이 결정된 운명을 뒤바꾸기 위해 전투를 시작하는 기묘한 상황과 캐릭터에 자신의 모습을 투영시키게 되었다는 게 그의 부연설명. 또한 미스터리하면서도 유머 있고, 지적이면서 생동감 넘치는 시나리오, 블록버스터이면서도 삶의 내면적 문제와 싸우는 메시지가 담겨있다는 점 등에 매력을 느껴 흔쾌히 캐스팅에 응했다고. 리브스는 기획 및 리허설 단계에서부터 콘스탄틴의 캐릭터설정에 많은 관여를 했고 영화에 등장하는 대사 중 상당 부분을 직접 작성했다. 이 결과 평소 센티멘탈하면서도 냉소적인 이미지가 트레이드마크였던 리브스는 안티 히어로 존 콘스탄틴 역을 맡아 깊은 내면 연기로 고독하고 냉소적인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그는 자신을 전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준 '매트릭스'의 히어로 네오와 콘스탄틴이 인류를 위해 세상을 구원하는 고독한 영웅이라는 점이 일맥상통해 더욱 묘한 인연을 느꼈다고 애착을 표현했다. 이 영화는 ‘슈퍼맨’ ‘배트맨’ 등으로 유명한 dc코믹스의 '존 콘스탄틴 : 헬블레이저'를 원작으로 했다. 윌 스미스, 브리티니 스피어스, 에어로스미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해온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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