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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태용 본투비스타라고 느꼈던게

16년도에 데뷔하고 몇달안됐을때

애장품 기증행사가있었거든


그거 경매해서 낙찰받은돈은 모두좋은일에 기부하는행사 말야


거기에 본인이둘렀던 10달러짜리 비치타월 애장품으로내놨었는데 그때완전 쟤는 연예인하려구 태어났구나 그정도로 감탄했었음


그때 스엠하와이로 놀러간다고 ㅈㄴ말많았는데


스엠 하와이워크샵ㅋㅋ 그때애들사진찍으러 공항겁나몰리고 찍덕들때매 완전공항발디딜틈없었는데


그때 패션으로 담요같은걸 둘렀길래 나는 뭐지


발렌티노 담욘가 뭔가 되게 명품같다고 생각함


당연히 공항패션이니까 근데알고보니


하와이해변에서 파는 비치타월이였고


우리팬만보는게 아니라 스엠팬모두주목하는 공항에서


패션으로두르고 본인이둘렀다고 찍덕등대포들한테 사진찍힌걸 애장품으로 내놔서


그게127만원에 낙찰된것이 나는굉장히

팬에게도 태용한테도뜻깊었다생각.. 그때127데뷔한지

별로안됬을때라 난되게전율느꼈었음

내가 127만원 부른팬은아니지만ㅋㅋ

내가좋아하는스타가 하루종일몸에둘렀고.
그게 제대로사진으로 있고 그걸 좋은일로내놓고

뭐그런센스라면 또데뷔축하하는의미에서 그팬은

127만원에낙찰하고..

삼박자가잘맞았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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