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이네요. 세해 인사를 엊그제 다닌 거 같은데, 벌써 2월이네요. 바쁜데,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2월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
-호감 가는 여자에게 남자가 보내는 신호 8가지-
1. 무거운 짐을 대신 들어 준다.
평소에 호감 가는 여자가 무거운 짐을 들고 갈 때..
“보이소~ 이리 주이소.. 지가 들고 갈께예~”
남자는 이 여자다 싶으면 보호 권능이 나오게 되죠. 비록 가벼운 것 하나라도 대신 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 불꽃 같이 일어납니다.
2.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질 때
남자가 집안 이야기라든지 친구라든지.. 사돈 팔촌 등, 주변 사람들에 대해 궁금해 할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는 연인으로 사귀고 싶다는 신호 입니다.
3. 핸폰 번호를 물어 보고 단축키에 저장 시켜 둘 때
여자한테 핸폰 번호를 물어 보는 거, 쉬운 일은 아니죠. 일단 핸폰 번호를 물어 본다는 것은 어느 정도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핸폰 번호를 갈쳐 주었을 때, 그 자리에서 단축키에 저장한다면, 좀 더 빨리 통화하고 싶다는 의미라 합니다.
4. 볼 때 마다 “시간 있나?” 고 물어 볼 때
“보소.. 떡볶이라도 사 드리고 싶은데.. 시간 좀 쪼까?”
“오늘 저녁 할 야그가 있는데”
“시간 없다” “오늘 집에 가서 빨래 돌려야 한다”며 바쁜 척 해도
“다음엔 꼭 시간 내달라” 카믄 분명 남자가 관심이 있다는 야그이니 좋아한다믄 관심을 가져 주시길..
5. 기분 나쁠 정도로 쳐다 볼 때
남자는 시각에 약하다고 했던가요.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믄 일단 빤히 쳐다 보게 되고.. 상상을 하게 되죠..
“저 여자랑 사귀고 싶다”
“남자 친구가 있을까? 없을까?”
혼자서 북치고 장구 치며.. 끊임 없이 쳐다 보게 되죠.
자주 눈이 마주치는 남자가 있다믄, 남자가 관심 있다는 뜻..
6. 칭찬을 많이 할 때
“이야~ 오늘 옷이 어찌 그리 이뿌노~”
“화장빨이 참 잘 받네요”
“참 착하게 생겼네요”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하셨겠네요” 등..
외적인 면과 내적인 면을 칭찬할 때.. 남자가 관심이 있다는 신호..
7. 인사성이 밝아 진다.
“안녕하싱교”
“갑시데이”
“요즘 감기가 엄청 심한데, 콧물 조심하이소”
“밥은 묵었능교?” 등
남자가 호감 가는 여자 앞에서는 인사성이 아주 밝아 집니다.
8. 여자를 치켜 세운다.
남자든 여자든 처음부터 좋아한다는 야그를 하기 힘들죠.
그란데 남자는 호감가는 여자 앞에서 ‘6’ 번과 비슷한 내용인데, 많이 치켜 세워 주게 되지요.
예를 들어
“누군지는 몰라도 00씨와 사귀는 남자는 행운아일 거라예”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을 거 같네예”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진짜 그래서가 아니라 “여자 친구 하자” 는 간접 화법입니다.
연애.. 시작하려믄 일단 표현을 잘해야 합니다. 좋아한다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표현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만남 있기를 기원합니다.
*연애 심리 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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