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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 다들 생각하는게 걸럿어~

24세Great남 |2006.08.08 12:53
조회 148 |추천 0

남녀 평등.. 생각하는것이.. 아무리 보더라도..

내가 속해 있는 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당연한듯 생각이 된다.. 객관적인 입장에서는..

남녀라는 말에는.. 평등이란 말이..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게 핵심인듯 싶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은..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모두 알고 있듯이.. 남녀는 다르다.. 그리고 남녀가 다름을.. 모두 인지하고 있으나..

그것으로 인해서.. 하지만 그 것이 예전에 남의 입지와 여의 입지가 뒤바뀜에 오는 혼돈..

양극화되어.. 모두 손해를 보고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이다.

 

남성은.. 어떻게 보면.. 이세상의 모든 고뇌를 타고 났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남자들이 전쟁을 일으켜.. 힘이란것을 과시 하고 나서 부터 였다..

그에 반해.. 여성은 그 힘에 눌려 있던 것이 사실이다..

하나 그것은 오랜 옛날 부터 진행되어 왔던.. 이사회의 모순일지도 모른다..

이것이 변화 한다고 하여.. 여성은 여성나름대로.. 자기들이 중심이 되길원하는 것이다..

그옛날.. 남성이 전쟁을 일으켜 힘을과시 하는것과 같이..

입지가 높아 졌다고 하여.. 그것을 과하게 응하면.. 그것역시 남용이된다..

다만 남성은 문명이 발전하기 이전.. 육체적인 것에 우월하였다지만.. 그에 비해..

남성은 힘을 키웠고.. 그힘으로 하여 권력이란것을 가질수 있었다..

그때 부터 남성은 그권력이란 것에 물들어 가기 시작했다.. 그에 반해

여성은 남성의 힘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것처럼.. 아름다움과 지혜로움..

그로인해 어머니라는 희생을 도맞게 된다.

 

남성이..남녀평등의 아우성에 찌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여성또한 그것에 만족이란 말을 할수 있는 부분역시도.. 극소수 일것이다..

그럼으로 여성은 조금더 남자와 같은 입지에 서려 할것이다..

남성은 우월한 존재가 아니다.. 하지만 여성 역시도.. 우월한 존재가 아니다..

남녀 평등의 문제는.. 남성의 우월에서 문제가 발생하는것도.. 여성의 계혁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도 아니다.

남녀가 다름을 잠시 잊고 있을뿐이다..

여성의 위치.. 그리고 남성의 위치.. 지휘.. 높 낮이.. 이런 생각을 가지면.. 결국 원점으로 돌아가게 된다..

남성의 군대.. 이것역시.. 여성에 의한 결정이 아니라.. 남성의 결정으로 여성이 보호 되는것이라는 국부적인

결론이 나올수도 있다.. 여성의 출산 역시.. 남성과의 교함.. 남성의 성폭리가 아닌.. 여성과 남성의 사랑에서..

출산을 하는것이다.. 여성의 사회적지위 역시 남성에 의해 주어 지는 것이 아니라..남성에 의해 인정받을수 있는것

이다.. 남성또한 마찬가지 일것이다..

여기서 남성과 여성을 구분 지어 이야기를 하였으나.. 그 무엇과도 바꿀없는 이치는 이모든것이 인간임을..

그리하여 함께 어울리고.. 함께 이지 않을때는.. 그역시도.. 이룰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성분들의 남녀 평등 계혁이란 것이.. 필요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여성분들의 일방적인 손해.. 그리고 일방적인 계혁으로 지나친다면.. 그것은..

계혁이 아닌.. 구테타일뿐입니다.. 남성을 몰아내는.. 그런 일방적인 것이 되어서는 않된다.

그리하여.. 여성은 남녀평등을 외칠때.. 여성의 불평등을 생각하여야 하는것이 아니라.. 남성의

불평등에 대해 먼저 생각해 봐야 한다..

남성또한.. 여성의 계혁에 동참하여야 한다.. 여성의 불평등한 부분에 대해 용기 있게 말할수 있는.. 그럼힘이 되어 주어야.. 한다. 남성은 여성에게 강인한 힘이 되어 주어야 한다..

존중이 없는 남녀 평등은 그저 꽃이 없는 화단에 물을 주는것과 같다..

남자들이 그꽃이 외어 주어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성이 나의 딸이고.. 남성이 나의 아들이란 생각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한것이며..

남자도 여자도.. 함게 하여야만 진정한 남녀 평등이 될수 있을것이다..

 

 

PS 내용이 너무 방대하게 커진거 같아.. 부끄럽네요..

     다소 중립적인 입장이긴 하나.. 한쪽에 치우처 졌더라도.. 본의 생각이 아님을 당부 하는 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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