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학교땐 ㅈㄴ편해서 똥싸고싶음쌌고 그랬음
그래서 걍 급식도 양껏먹었고 밥을 배부른느낌 날때까지 먹었음
집에서든 급식에서든
진짜 조카 먹고싶은만큼 먹었는데 내가 먹어도 살이안찌는체질이라 ㄱㅊ았음
그래서 안심하고 더먹음
뭐먹을땐 꼭 배부르다는 생각이들어야 멈췄고
그러다보니 얼굴살이 찌기시작했음...ㅅㅂ.... 근데 난 몰랐음
그러다 친오빠ㅅㄲ가 너갑자기 얼굴에 살찐거갘다고 말해줘서 좀 자각하게됨
그래도 다리나 팔은 말랐으니까 별 신경안썼음...ㅋㅋㅋㅋ
애초에난 다이어트할 생각이없었던거임ㅇㅇㅋㅋㅋㅋ
그리고 고등학교올라오니까
급식을 너무 많이먹으면 똥싸야되는데ㅋㅋㅋㅋㅋ 학기초에 새학교니까 짐짜적응도못하겠는데 감히 똥을 어떻게쌈ㅋㅋㅋㅋ
난 ㄹㅇ 이 이유땜에 아침, 급식 양을 줄였음...진짜로...
진짜 급식도 배부를때까지 먹는게아니라 아 어느정도 배가 채워졌다 싶은 느낌들면 딱 숟가락 놨음
석식은 걍 그대로먹었었음 석식먹곤 화장실가는게 비교적 자유로웠으니까 ㅅㅂ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 배가심하게부른느낌을 자언히 싫어하게됐고
계속 아침과 급식을 적게먹다보니 위가 줄어든 탓인지 석식양도 줄음
그러다보니 주말에 집에서 밥먹을때도 양이확실히 줄게되었고
딱히 다이어트 할 생각도 없었던 나는
1학년때 중학교친구들 만나자마자 만나니까 볼살이왤케빠졌냐는 소리까지 들음
2학년땐 얼굴살 실종됐단 소리도들음ㅋㅋㅋ
걍 그렇다거.... 난 ㄹㅇ 똥생각하느라 살빠진케이스임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