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 측의 외계 존재들이 계속해서 지구를 방문하는가?
우주는 궁극적인 실재의 마음 속 한 생각으로 설계되어 있고, 자체의 수많은 형태의 생명을 부양하는 것이다. 생명은 우연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생명을 지배하는 태양계에서 발견된 많은 자연의 법칙들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물리적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수준의 생명에서 우리가 받아들이고 배워야 하는 패턴과 질서, 주기가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우주적 존재는 물질적 우주내의 상위 생명 형태인 인간을 잊지 않았다. 물리나 화학 법칙이 모든 곳에 적용되듯이, 광물과 식물, 그리고 동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얼마나 많은 식물과 동물이 정말로 지구에서 생겨난 토종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면, 여러분은 아마 깜짝 놀랄것이다. 이것들은 이주자들에 의해 이 지구로 옮겨져 온 것이다. 모든 행성들은 여러 수준에서 생명체를 뒷받침하도록 되어 있으며, 따라서 우주여행을 통해 많은 행성들이 인류를 지원한다는 것을 알아도 놀라운 것이 아니다.
인간은 지구에서 창조된 창조물이 아니라 지구에 식민지를 건설해 이주했던 우주의 창조물이다. 인간의 종(種)은 일반적으로 여러 장소에 존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또 적응하도록 되어 있다. 만약 탐험가들이 북극권에 살고 있는 에스키모를 찾지 못했다면, 오늘날 대중들이 인간은 그런 극한의 조건에서 적응할 수 없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의 몸은 아주 다른 극한 상황 속에도 적응할 수 있으며, 또한 적응하고 있다.
머지않아 내가 말한 사실들이 증명될 것이다. 우주적인 생명의 한 형태로서 인간은 다른 행성들에서 진화해 왔으며, 어떤 경우에는 영적으로, 지능적으로, 육체적으로 지구인들이 상상할 수도 없는 차원들에서 진화해 왔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