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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이번컨셉 알아냈어!!!•

화려하게 대미를 장식하는 왕자들의 파티라 해야하나 암튼 코코밥같은 청량 파티는 아니고 인소에서나 볼법한 막 세서 0위 이런거 있자나 그렇게 막 젊은 기업가같은 분위기로 (?) 아 뭐라해야돼 제복같은건 아니지만 정장같은거 입고 어두운 호텔파티장같은데서 술마시고 그들의 세계같은거 느끼면서 런웨이 걸어가고 20대 청춘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그런느낌인데 알겠니??ㅠ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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