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갑짜리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이 친구한테는 여사친이 없어요
그런데 저는 몇명 남사친이 잇어요
연락하는거를 너무 극도록 싫어합니다
남친이 생겻으니 친구도 그렇고 저 또한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이건 예의니깐요
그런데 정말 급한걸로 전화를 할때가 잇어요
그럼 전화 왓다는 자체로 크게 싸움니다
짜증나니 불안하니 못믿겟다니
제가 먼 양다리를 햇나요 바람을 피웟나요 ..
이것또 모자라 거래처는 밤에도 전화가 옵니다
내일 여기로 출근해라 내일까지 서류 좀 준비 해달라는 식으로요
이것 또한 진짜 거래처가 맞냐 게속 의심에 의심입니다
점점 지쳐가요
제가 설명도 하고 그러는데요 너무 자기 주장만 강해가지고는 ..
자기는 나에 대해 진심이라는데
이게 진심인지도 참 ..
미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