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만난 여친이랑 헤어진지 6개월 정도 지났음.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종교차이는 극복이 안되더라.
요즘은 회사 집 회사 집 하는데 재미도 없고. 왜사나 싶음
대기업은 아니고 중견기업 다님.
년에 세전 5천정도는 범.
자산은 긁어모으면 1.3억에 중형차 한대 있음.
(부모님 지원 못받음)
이정도면 그냥 무난하지 않나...?
헤어지고 나서 올해 소개팅 3번 했는데 다 안되더라.
난 그냥 평범한 성격에 고등학교 나오고 종교 없고 중소기업이라도 상관없고 나한테만 잘해주는 사람이면 되는데.
혼자살 팔자인건가.
결정사 가면 해결될려나.
거기가서 저조건이면 거의 최하등급 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