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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돈을 개인돈처럼 쓰는 사장들아~~

진짜 경리만 18년째하는데...중소기업사장들 진짜 너무한다 싶을때 많다.

 

우리사장 연봉이 이래저래 따져서 한 2억된다.

 

연매출 약 25억정도....참나.

 

매입처들 맨날 돈달라고 난리다...

 

정말 어이없는거 지동생 결혼하는데 회사돈으로 몇천 해줬다...

 

그런데 그걸 지마누라가 군소리 안하고 그러라고 했다고 마누라한테

 

고맙다고 마누리가 이사가잖다고 이사하면서 몇천을 인테리어 해주더라

 

회사돈으로...

 

참나....지금 이 회사 자금...엄청 안좋다.

 

맨날 업체들 돈달라고 전화한다...나 짜증나서 사장한테 직접 전화하라고 한다 지금은...

 

다 이야기하자면 정말 책으로 써야할판...

 

에구...진짜 가끔은 이놈의 팔자야~소리나온다..

 

언년은 집에서 팽팽 놀면서 카드값도 내가 내주고 매달 현금 1천만원씩 주고

 

차할부에 보험료까지 내가 내고...

 

지가 쓰는 카드값도 정확히 모를거임...왜? 명세서가 나한테 오거덩...

 

지랄....세상 참 드럽다...그래도 첩없는게 고마운건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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