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 건축직 4년차 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한달에 6일 휴무가 꼭 누려야할 사항입니다.
한달에 아에 못쉬는날도 있고 많이 쉬면 4일쉬있는 형편이에요
그거에 대한 보수 또한 없는게 현실입니다.
이 글을 보는 일반회사 직장인분들은 고발하면 되지 않냐 어쩌냐 할수도 있겠지만
건설쪽 대부분 회사직원들은 바쁘면 그럴수 있지 라는 마인드로 똘똘 뭉쳐 있습니다.
겁나는 것은 다른 회사가게되면 소문이 분명이 날것이고 다른 회사 가봤자 비슷할것 같기도 합니다.
아침 6시 반까지 출근해서 저녁 9시~10시에 끝난게 4년 반동안 2년은 되고 일찍 퇴근하면 물론 6시~6시 반에도 합니다. 평균 7시~8시 정도인것 같네요. 야근은 둘째치고 정말 6일 휴무는 보장받고 싶습니다.
이왕이면 이직하게되면 현장직은 그만하고 싶고 사무직 쪽으로 일하고 싶고 출장 식으로 외부로 나가서 일하고 싶습니다.
아실만한 업계 혹시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