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그냥 교수가 관용으로 중이병 걸린 학생 말을 들어만 준거지 절대 저 말에 교수가 수긍이라던가 인정을 하는게 아님 어린애가 똑부러진다 생각하는 건 아직 저 학생 수준으로 밖에 사회를 바라보지 못하는 수준이란거.
베플1|2018.09.28 13:41
저 애는 지가 똑똑한 줄 알겠지. 비유하자면 유치원생이 어린이집 안 가겠다고 떼를 쓸 때 그걸 굳이 논리적으로 설득할 생각이 안 드는 경우랄까. 유치원생들이 이해 못하는 논리니까.
베플뭐임이거|2018.09.28 00:47
ㅋㅋㅋㅋ 저러니까 공부를 못하지 멋있는 말처럼 써놨는데 다 논점을 살살 바꿔가면서 변명하는 것 1. 자살율 = 학교 아무런 상관없음 성인은 그러면 학교 안다니는데 왜 자살을 하지? 그냥 그 나이에는 학교를 다니는 것 뿐 2. 갑자기 학교가 교육을 안하고 훈련을 시켰다고 하는데 자살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이야기로 넘어감 3. 인생을 포기하는 법을 배웠다면서 1~2%만 성공할 수 있는 공부에만 매달려있는 학교에 대해서 뭐라고해서 너희도 노력하면 성공 할 수 있어! 라고 대답하자 갑자기 나는 성공하기 싫어요!!!! 응??? 자기가 공부로만 성공할 수 있게 개성을 인정 안하는 학교 교육에 대해서 뭐라해놓고 너희도 노력하면 성공 할 수 있다니까 난 성공하고싶지 않아요!!! 자기가 먼저 성공 이야기꺼내고.... 다른말로 돌리기.... 걍 공부 하기싫다고 하면 되는걸 ㅋㅋㅋ 학교 탓으로 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