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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링문제(남여분들조언부탁

ㅇㅇ |2018.09.28 12:54
조회 4,197 |추천 4

고민이 있어 정말 다급하게 글을 올립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여섯살 차이입니다 만난지는 삼년 넘엇고

삼년연애후 일년정도 공백기를 같다 현남친을만낫고

현남친은 팔년정도연애후 삼사년정도 공백기간을 가지다 저를 만낫다고 합니다

 

둘다 커플링도 해보고 여행도 그렇고 만난게 만나지라 추억도 사실 엄청 많았어요

저는 전남자친구와 이별때문에 힘들어하다 현남친을 만난거고 남자친구는 그냥

때가 되서 연애해야지 라는 생각과 동시에 저를 만낫다고 해요

상처를 크게 받아서 처음시작부터 많이 힘들어햇는데 오빠가 그동안옆에서

많이 의지 할수 있게 해줘서 지금까지 연애를 잘햇던듯해요,,

저는 여행을 좋아하고 오빠는 약간 그냥 친구들이 더 중요한 사람..?

그래서 전여친과 팔년연애동안 여행도 그렇고 추억이 거의 없다해요

(언제까지나 이사람만 대학교 군대등등 공백이 많앗다고함)

 

그래서 저랑 만날때 처음인게 너무많다고 여행도 자주다니고 먹고싶은것도 그렇고

정말 다른평범한 사람들이랑 똑같이 연애를 행복하게 하고있엇는데

제가 한 2주년때인가? 반지가 하고싶다고 어렴풋이 말한적이 있어요

그때 오빠는 자기는 이제 결혼할 여자랑만 하고싶고 결혼할 여자 한테 해주고싶다

그래서 응? 나는 아닌가 언제는 결혼할거고 하자면서 말뿐인건가? 라는 생각을

항상햇엇고 오빠한테도 그럼 나랑은? 이러면서 약간 어린티를 내며 들들 볶듯이 한거 인정합니다

 

사단은 몇일전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친구들이 이제 결혼해야지 안하냐? 언제까지 연애만할래

라는 말과 동시에 최근에 결혼 반지 얘기를 주변에서 정말많이해서 신경을 안쓸수가

없엇요 주변 친구들도 커플링은물론 결혼한친구도 있고 아이를 낳은 친구들도 있구요

 

그래서 오빠한테 우리 커플링하자~ 이랫더니 왜또 똑같은말을 하게 만드냐면서

버럭 화를내곤 나는 아직 커플링할 준비가 안됫고 결혼할준비도 안되잇고

헤어지고 손에 반지가 없는것도 허전하다며,,,

왜 남들말에 휘둘리냐며 막뭐라해서 싸움이시작됫죠,,,

제가 잘못한거 알아요 서운한 마음에 넌 전여자친구랑 이래이래 이러면서

전여친얘기를 막햇어요 솔직히 전정말 서운햇거든요

그래서 반반하자 오빠한테만 부담을 주고싶은거 아니다 반반해도좋고

나는 큰걸 원하는게 아니라 그냥 가락지도 오빠랑 나눠끼우면 좋다라고

제딴에선 정말 설명을 잘한거 같은데,,

그래도 꿋꿋이 자기는 안해줄거라며 결혼하는 여자에게 해줄거라며

때가 아니라는둥 무작정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사실 이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삼년정도면 결혼얘기도 오갈줄 알앗는데

커플링하나도 못받는다는게 여자로써 섭섭하고 서운하고

전여자친구랑 게속 비교하게되고,,,,

오빠테 말하긴햇어요 인연이 아니면 시간낭비 감정낭비하지말자고

자기는 그래도 그런거 없이 만날수있데요..

 

정말 현실적인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ㅜ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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