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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 심은 데 옹 났다

ㅇㅇ |2018.09.28 12:56
조회 53,316 |추천 400
옹성우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변천사


 


윽 귀여워


지금이랑 개똑같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 성우 가지셨을때 어떻게 태교하셨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랬던 쪼꼬미 깜찍이 

장난꾸러기 시절을 지나서  

 

 

 

얼굴에 장난끼 덕지덕지 붙어있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투비 성재랑 같은 반이었던 시절을 지나고

이 아이는...


너무 잘 자라주었습니다



너무...너무나................

너무 잘자랐......큽.................




한결같이 잘 자랐어ㅠㅠㅠㅠㅠㅠㅠㅠ

떵우 하고싶은거 다 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400
반대수25
베플ㅇㅇ|2018.09.28 14:47
태어날때부터 매일 잘생긴 인생을 사네 부럽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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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9.28 15:00
태생부터 지금까지 쭈~욱 존잘이더라 부러운 인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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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9.28 15:04
늘 준비된 비쥬얼이라 아무때나 프리한 모습으로 막 찍어도 존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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