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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줄이 세다

|2018.09.2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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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스크랩] ☞ “칠성 줄이 강하다”라는 말은?

2010.09.25 18:49 深 潭 

카테고리마음의 글과 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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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성 줄이 강하다”라는 말은?

 

 

 

  

우리 민족은 개개인의 차이는 조금씩 있으나, 국조 단군의 백성이기에 누구나가 칠성 줄 을 타고 납니다.

 

공줄 , 칠성 줄이 세다는 사람은

천부적으로 천지신명으로부터 보통 사람들 보다 훨씬 크고 많은 책무를 받았다는 말이다

달리 표현하면 그릇을 크게 타고 났다는 말이다.

 

그릇을 크게 타고 났다는 말은, 본래 태어나면서 영적으로 파장이 높고 그릇을 크고, 맑고,

청정(깨끗하게)하게 타고 났으며, 많은 것을 담을 수 있고, 맑고 깨끗하고, 더러움에 민감하고,

 

빌고 닦아(기도와 치성) 관리를 잘 하면 쓸모 있는 좋은 그릇이 되나 그 흐름을 몰라서 빌고 닦는 일을 방치하거나 태만하게 하면,

 

큰 그릇에 비해 모자람이 많고 먼지나 오물, 쓰레기와 같은, 더러움에 노출되기 마련이고,

더러운 것만 담게 되면 큰 그릇이 오염되고,

 

빌고 닦고 베푼 선근공덕의 인(因)이 없으니, 돌아오는 선과(善果)가 없거나 악인(惡人)으로 인한 나쁜 과보인 악과(惡果)를 받으니 박복(薄福)하게 살아갈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는 스님이나 무속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신불계에 계신 영적으로 높으신 분들과

이미 인연이 맺어져 있다는 말과 같으니 그 분들이 방향을 제시하는 쪽으로 그 분들이 보내는

영적 파장을 맞추어 불보살님, 천지신명에 지극정성으로 빌며(기도하며) 베풀고 선근공덕 쌓으며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한평생을 살아가노라면 여러 가지 질병이나 사고를 만나 고통스러울 때가 많고 인간풍파 재물풍파 또는 크고 작은 재앙을 만나 괴로울 때도 많습니다.

공줄의 강약을 떠나서 답답할 땐 부처님, 천지신명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누구나 신(神)이 있게 마련이며, 그러니 더욱 공줄, 칠성 줄이 센 사람들은 빌고 닦으며, 베풀며, 선근공덕을 쌓으며, 천부적으로 인연이 맺어진 높으신 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그 흐름 따라 치성(致誠)을 많이 드리며 살아야 삶이 순탄하며 복을 누리고 살 수 있습니다.

 

1. "칠성 공줄 을 타고 났다"라는 말의 의미는,

가, 칠성님은 칠원성군님을 말하며 천신이신데 흔히 칠성님께 빌고 빌어서 후손을 얻었을 때

    칠성 공줄 을 타고 났다고 하지요,

    예전에 할머님들께서 어머님들께서 나무 아래나 장독대 앞에 정화수[井華水]를 떠놓고

   '자손을 점지해 주소서!'하고 비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 낳게 된 애기를 그렇게 말을 하지요

 

나, 무속인에게 부탁을 하여 삼신 받는다고 하는 굿(후손을 보게 해 달라는)을 하는 경우 가 있는데

    그렇게 해서 후손을 보았을 때에도 칠성 공줄 을 타고 났다고 한답니다.

 

다, 선대 조상님들 중에 치성을 많이 드렸던 분이 계셨고, 현재에도 빌고 계시며, 본인도 빌어서

    태어났으며, 본인도 불보살님, 천지신명(天地神明)에 많이 치성(致誠) 을 드리며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즉, 칠성 공덕이란?

  자손이 없는 집안은 자손을 빌고, 단명인 집안의 내력이면 집안은 수명(壽命)을 빌고, 가정의 안녕을, 

  자손만덕, 장난원리, 학업성취, 업장소멸, 백장진멸, 소원성취, 복덕구족, 수명장원, 등을 칠성님께,

  부처님, 보살님께, 산신, 용왕, 동서남북, 미륵(바위)에, 해와 달에, 강이나 바다에, 우물에,

  부뚜막이나 장독간에, 청수(淸水) 옥수(玉水) 촛불 밝히고 지극 정성을 다하여 빌었던 것을 치성(致誠)

  이라 하며, 이러한 때에 "이것을 칠성 공덕, 흔히 말하는 칠성 줄이 세다라고 말합니다."

 

* 국조 단군을 우리 민족의 최초의 무속인 이라고도 합니다.

  왜냐면 천제의 자손으로서 태어나 하늘과 땅과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중계자 역할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 ㅡ(하늘) 과 + ㅡ(땅) 과 + 人(사람) 과 + 人(사람)을 + ㅣ(안테나)이어주는 사람 = 巫

  칠성 줄은 강하게 타고나고 약하게 타고나는 차이입니다. 강하게 타고나면 신 내림을 받아 신의 제자인

  무속 인이 되기도 하며, 스님도 되고, 직업으로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기도 합니다.

 

* 공줄(칠성 줄)이 센 사람

 매년 초에나 신수를 보려 철학관, 점집에 상담을 갔을 때, 또는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상담을

 가게 되면, 이런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1. 공 줄이 세니 기도를 많이 해라.

 2. 사주팔자에 부부의 연이 없다(남편이나 처가 없다).

 3. 부모가 둘이어야 하니 양부모를 두어야 한다.

 4. 칠성 줄이 강하니 팔아 주어야 한다.

 5. 외로운 팔자다.

 6. 사주에 남편 복, 처복이 없다. 남편이 없다.

 7. 사주에 남편이나 처를 둘 거느려야 한다.

 8. 명이 짧으니 바람을 피우게 두어라.

 9. 자식 운, 복이 없다.

10. 명이 짧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11. 하는 일이 잘 되지 않고 풍파가 심하며, 구설시비가 많고, 병고에 자주 시달리는 분들도 해당됩니다.

12. 스님 팔자다, 보살(무속인)사주팔자, 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13. 부모, 형제의 복이 없다.

14. 인덕이 없다 등의 말을 자주 듣는다.

 

♠팔아 주어야 한다는 말은

 자식의 그릇이 너무 크면 친부모가 다 채워 줄 수 없으니 그 그릇을 채워 줄 다른 부모가 필요하다는

 말 이긴 하나 자신들의 정성도 모자라는 중생을 부모로 정해주라는 것이 아닌 불보살님,

 천지신명을 부모삼아(파는 것) 정성을 많이 드리라는 뜻입니다.

 

♠남편이나 처가 없다, 남편이나 처를 둘을 두어야 한다는 말은,

 흔히 말하는 사주팔자가 스님팔자 제자팔자이니, 스님이나 무속인에 버금가는 정성으로 기도하며

 만인의 바른 길잡이가 되어 남을 위하는 일을 많이 하여야 하니 본인의 가정을 돌볼 여유가 없이

 바쁘게 혹은 부부에게는 외롭게 살 수 있다는 표현입니다.  

 다른 의미로는 너무 복이 많아 주체를 못하니 만인을 위한 일을 해야 하는 사주로서 만인의 연인이며

 만인의 남편, 부인, 부모, 자식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로 해석하며, 한 명의 남편, 한명의 부인을 두고 

 그 한 사람에게만 정성이나 사랑을 주지말고, 즉, 그릇이 크기 에 나누어 주어야 하는 것이 넘치니

 많이 나누어 주라는 의미로 남편이나 처가 둘이어야 한다는 말을 한다고 봅니다.

 

☞ 그렇다고 말 그대로 바람을 피우고 남편이나 처를 여럿이 두라는 뜻은 절대 아니며.

 

 스님, 제자(무속인)가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에게 베푸는 직업인 선생님, 이 미용사, 식당업, 목욕업,

 숙박업, 대중교통 운전사, 의사, 약사 등의 직종에 종사하며, 불보살님, 천지신명님을 인연 삼아 빌고 

 닦아야 한다는 뜻이며,

 

♠박복하고, 인덕이 없고, 남편 복, 처복, 부모 자식 운이 없고, 명이 짧고,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등의 좋지 않은 말을 하는 것은,

 좋은 영적 파장을 맞추지 않아 즉, 불보살님, 천지신명의 양(陽)의 기운을 받지 못하여,

 많은 사람에게 베풀어야하는 큰 그릇이 빌고 닦지 않아 현재에는 청정한 운기가 비어 있으며,

 어둡고 탁한 음기(陰氣)가 큰 그릇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니, 베풀지도 못하고,

 선업(善業)이 없으니 돌아 올 선과(善果)가 없어서 부모 복, 부부의 연, 자식 복, 배우자의 복이

 없으며, 형제자매간의 복도 없고 인덕도 없다는 표현입니다.

 

♣ 스님이나 제자들의 경우로 예를 들면 부처님, 천지신명이 부모이며, 도반들, 신도들, 불자들이

   형제자매이며, 자녀이고, 친구가 아니겠습니까.

   즉,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영적으로 그릇이 크기에(스님, 무속인 사주팔자이니),

   스님이나 무속인이 되지 않게 본인의 그릇에 맞게 부처님, 천지신명에 빌고, 닦아,

   그 그릇을 채우며, 채워진 복록을 많은 사람에게 베풀며, 선근공덕 쌓으며 살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공 줄이 세다”는 것은

  태어나면서 “이 세상에서 좀 더 큰일을 하라고 하늘로부터,

  큰 역할을 부여받았다” 는 뜻입니다.

 일반 사람들이 한 섬, 두 섬 정도의 그릇을 부여받았다면, 공 줄이 센 사람들은 적어도 열 섬,

 이십 섬의 그릇을 받았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 자신이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열 섬,이십 섬의 그릇에 달랑 한 섬이나 두 섬의 곡식을 넣어 두고 여유작작하고 있으니 신불계,

 천지신명에서 볼 때 얼마나 안타깝겠습니까?

 

 또한 그 그릇에 먼지나 지푸라기 그리고 모래 등등이 낱알과 같이 섞여 들어 있으니,

 더 많은 곡식을 넣어 준다고 해도 그 곡식은 쓸모없게 되어 버리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을 아시기에 불보살님, 천지신명님, 신불계에서 공부를 하신, 하고 계시는 조상님 들께서

 일깨워 주기 위하여 파장을 보내는데 그때마다 우리 인간은 엄청난 고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재산이 없어져 버리거나 아니면 몸에 병이 생겨 고생을 하거나 크게 보아 두 경우 중에 하나이지요.

 그러나 , 공 줄이 센 사람들은 그 흐름을 잘 타기만 하면 그 어느 누구보다도 더 큰 일을 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속히 그 흐름에 대한 개념을 확립하고, 풍파 없는 삶을 살아가셔야 합니다.

 

☞ 어떤 사람이 칠성 공줄을 타고나게 되는 것일까?

 우리 민족은 개개인의 차이(강약)는 조금씩 있으나, 국조 단군의 백성이기에 누구나가 칠성 줄을 타고

 납니다.

 

★ 주로 선대에서 칠성님께 많이 빌었던 조상님들이 계시는 자손으로.

  * 칠성 줄을 강하게 타고 난다고, 나쁜 것은 절대 아닙니다.

 

★ 조상님 중에서도 사후에도 칠성님 전에 빌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면 그런 말을 듣기도 하지요.

 

☞ 칠성 공줄을 타고난 사람은 무엇이 특별한지요?

★ 유난히 조상님의 가호를 잘 받든가 또는 수명이 길든가 그렇답니다.

★ 하는 일이 모두 잘 풀려 나간다.

 단, 본인의 흐름에 따라 부처님, 보살님, 천지신명님, 에 빌고 닦으며(치성 드리며), 많이 베풀고

 선근 공덕을 쌓을 때 일반적인(칠성 줄을 약하게 타고난 사람)사람들보다 모든 일에서 월등히 뛰어날 수

 있습니다.

 

♣ 흔히들 스님 사주팔자, 무당 사주팔자, 기생팔자라서 삶이 고달프다고 들 말합니다.

 그런 사주를 가지고도 많은 복록을 누리며 잘 살고 있는 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본인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그 흐름을 잘 타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칠성 줄을 강하게 타고 났다고 낙심하시지 마시고 흐름에 따라 사시면 됩니다.

 

♥ 칠성 줄이 강하신 분들의 대체직업을 소개합니다.

 스님 사주, 제자 사주를 타고 났으나 제자는 아무나 할 수 없으니, 그 대체 직업으로 학교 선생님,  

 교통수단을 움직이시는 일, 이발사, 미용사, 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 약사, 연예인, 목욕업,

 숙박업, 식당, 주점, 등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고 베푸는 일을 하는 직업들 이지요.

 스님 사주 제자 사주를 타고난 사람들이 하면 좋은 대체 직업입니다.

 즉 활인 공덕(活人功德) 선근공덕(善根功德)을 쌓는 직업들이지요.

 밝고 맑고 청정한 불보살님, 천지신명님의 양(陽)의 기운을 받고 그 파장을 맞추는 기도 많이 하시고

 좋은 일(활인공덕, 선근공덕) 많이 하시면 탁한 음기(陰氣)는 물러가니 장래(將來)는 희망적이 겠지요

                                                                 나무 대자대비 관세음보살 _()_ 

 

 

출처 : 하명사 | 글쓴이 : 향내음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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