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 금요일에 우리 팀은 동서대 재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청년의 실업 증가문제에 대해 조사를 했습니다. 지금 조사해 분석한 결과에 대해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18년 8월 경제활동 인구 조사’에 따르면, 전체 실업률은 4.0%를 기록했으나 청년층의 실업률은 10.0%에 달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젊은 사람들은 10명 중 한 명이 실업자일 정도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래서 청년실업 문제가 정말 심각한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 겁니까? 물론 정부를 비롯한 사회 전체의 노력은 제일 중요하지만, 이 문제는 대학생인 우리와 직결되어서 대학생들은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제가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은 창업입니다. 일자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창업을 통해 직접 일자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업률이 굉장히 높다 보니까 청년들이 창업을 시작해볼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은 많습니까? 제가 궁금해서 이질문을 만들어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예’ 라고 응답한 사람은 32%였고, ‘아니요’ 라고 응답한 사람은 68%이었습니다. 또한 10인 이상의 회사를 하고 싶은 사람은 ‘예’ 라고 사림 전체의 4분의 1밖에 안 되였습니다.
이 조사를 통해, 창업을 해 보고 싶은 사람은 많지 않고, 경제 형세 등을 원인으로 사람들이 더 안전한 것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창업이 위험성이 있어서 대부분의 선택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상단의 사람은 도전정신을 가지고 있고 창업을 해 보고 싶습니다. 그들과 같은 청년들의 노력으로 청년 실업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