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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당한 인종차별

ㅇㅇ |2018.09.29 21:12
조회 60,972 |추천 475
추천수475
반대수4
베플ㄷㄴ|2018.09.30 09:12
저도 해외 여행 많이 하고 유럽 일년에 서너번 다니는데 생애 최악의 인종 차별을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서 당했습니다. 렌탈카 리턴 하는데 제가 내지도 않은 스크레치 (엄청 심해서 원래 부터 있던) 배상을 요구하질 않나.. 범퍼값 내놓으래서 줄테니 내가 정말 스크레치 내겠다고 옆에 있던 짱돌 들었더니 사색이 되던 직원들. 끝내 청구서에 싸인 안하고 비행기 탑승 수속 했습니다. 나중에 페북에 올렸던 차 빌렸던 날 찍은 사진을 증거로 본사에 항의 했더니 사과 받았습니다. 그 스위스 x은 끝까지 사과도 안하고.. 인종차별 당한것 더 많은데 진짜 유럽선 스위스가 제일 racist임.
베플gio|2018.09.30 03:20
대처 정말 잘하셨어요 저도 그상황이면 진짜 피가 거꾸로 솟을 듯요 언어가 되시니 현명하게 대처하신 듯요 전언어가 부족해서 외국나가기도 겁나요ㅜㅜ 비상시 대처를 못할까봐요
베플ㅇㅇ|2018.09.30 10:39
진짜 쓰레기네 이마저도 독어 못했으면 사과 못 받았을 거 아냐ㅡㅡ 진짜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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