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보면 그냥 조카 작아보이고 저게 ㄱㅅ이냐 절벽이지;; 이 생각밖에 안듬ㅋㅋㅋㅋ 내가 젤 ㄱㅅ크기 작은 것 같고 옆으로 서서 거울봐도 한숨만 나옴ㅋㄲㅋ 근데 친구들이나 친한 선배들한텐 ㄱㅅ크단얘기 조카 많이들음 반에 여자애들끼리 ㄱㅅ얘기할땐 내 얘기가 무조건 나옴.. 진지하게 1ㄷ1로 불러서 어케하면 커지냐고 고민상담한 애들도있는데 걔네 고민이 내 고민임렬루... 거기서 내가 뭐라말해야함ㄲㄲㅋㅋ 나도 조카작은데ㅠㅠㅜㅅㅂ.... 우리반에선 내가 젤 크다는데 이해 ㅈ도안됨 절벽끼리의 싸움인가 얘네가 일부로 날 엿맥이나 싶음.. 어느날은 다른학교 좀 노는 여자애가 나랑 첫만남에 "와 니 ㄱㅅ 조카 크다 몇컵임?" 이럼;; 그러곤 나중에 친해졌는데 만나면 그얘기만함;; 무튼 진짜 내 눈엔 개작아보임 무뜬금 ㄱㅅ크단 얘기 들으면 뭐라 대처해야함??? 나 작은데.. 이럼 재수없다ㅈㄹ 맞아 나큼 이라고하기엔 양심에 찔림 나같은애 있냐 남들은 크다하는데 자기가 보기엔 조카 작아보이는 사람? 니네는 뭐라 대처함? 자랑질 아니고 진짜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