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제목만 들어봤는데 요즘 웹툰보고있거든
근데 분위기 넘 좋다.
뭐랄까 이걸 어떻게 설명하지?
좀 나른하고 안개 낀 비온 뒤 새벽 도시같은 느낌
소설도 이래?? 소설 볼까 말까 고민중
작가님 유명하시고 또 다른 작품 키워드 엄청 취향이었는데
생각해보니 막상 본 적은 없더라구
뭐랄까 막 현생에 틈 생겨서 막 볼 때는 안보이다가
현생에 치일 때 보여서 읽고싶다! 했던..그리고 반복ㅋㅋ
어때? 웹툰이랑 소설이랑 찰떡이야?
+)
아닛 세상에..찰떡이란거 그 떡 아니야..그냥 두개 잘 맞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