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가 흔하지 않은 얘기라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진짜 쓰게 될줄이야....
저는 지금 22살이고요.
이 이야기는 2년전 부터 시작해요.
바로 시작 할께요!
제가 19살 후반 9월달에 저의 집안 사정이 안좋아서 돈이 될만 하는건 다 알바를 했었어요.
그때 당시 주말에 고정으로 웨딩홀 뷔페 일할때 제가 친한동생한테 일자리를 부탁했는데 동생이 자기가 일하는 고깃집에 자리가 있는데 8시부터 새벽 2시 까지 주말에 괜찮은 지 물어봤어요.
이미 주말 오전 부터 알바를 하고 있지만(중간에 시간이 1시간 이였어요) 그때는 돈이 급해서 저는 상관이 없어서 하겠다 했어요.
그얘기를 학교끝나고 집가는 버스안에서 얘기를 했죠.
제가 하겠다 하자 동생은 점장님 한테 바로 전화를 했죠...ㅎ
저는 옆에서 목소리를 들으면서 긴장을 하고있고........
근데 그 목소리가 앞으로 질긴 인연이 될 사람이라는걸 몰랐어요ㅎ
*제 얘기는 짧게 끝나는게 아니라서 앞으로 계속 조금씩 이어서 쓸께요 읽으시고 '뭐지?' 하시지 마시고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