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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겠지만 워너원 소속사에서 윤지성 되게 아낌

ㅇㅇ |2018.09.30 22:27
조회 26,851 |추천 308

병크라도 안 터지면 모르겠는데 워너원 멤버들 중에 병크 제일 많이 터짐 그것도 오해도 아닌 본인 노력 부족+생각없는 행동으로 이정도면 소속사에서 자중하라고 할텐데 이번엔 또 범법 행위로 터트려버림
그리고 워너원 멤버들이 다같이 1억 모아서 기부한 것도 윤지성 혼자만 한 것처럼 기부증서 들고 사진찍어서 트위터 공계에 올림. 윤지성 제외 모든 멤버들 스케쥴 있던 것도 아닌데 왜 그랬는지 진짜 모르겠고 이것 때문에 윤지성팬들이 기사며 공계 트윗에 윤지성 혼자만 1억 기부한 것처럼 멘션 오지게 달아서 빡친 나머지 10인팬 말 많아지니까 기사내용 11명 다같이 기부했다>윤지성의 의견으로 시작해 기부했다 로 바뀜ㅋㅋㅋ 소속사에서 입김 넣은 거지 솔직히 1년된 그룹에서 1억 기부 되게 큰 건데 걍 그렇게 묻혀버림

그리고 대학원이나 발목깁스 이거 분명 뭐 있다고 생각함
무대에서 비틀거리기까지 하는 워너원 살인적인 스케쥴 소화하면서 그 어려운 대학원 공부까지 한다? 최소 몇 달에서 1년은 빡세게 해야 된다고 알고있음
근데 윤지성이 천재에 체력 개좋으면 가능하긴 함
그리고 발목깁스 이건 걍 어이가 없음
군대 규정 바뀌니까 며칠 뒤 뜬금없이 깁스?에 장기간 치료 받아야 한다고? 팬들도 전혀 몰랐고 이전에 아프다는 말 없더니 공카에 스스로 장기간 치료 받아야 한다고 했음. 그리고 무대나 공항에서 깁스 차고 다녔고 근데 다음날 목격담에서는 깁스 없이 잘 돌아다녔고 공방 대기실에서는 다리까지 꼬우고있고 스쿼트도 함.
그리고 다음날 다시 깁스 참. 깁스도 뭔 스포츠깁스였고 차는 방법도 틀렸음.
무슨 말이 필요함?

마지막으로 워너원 소속사 윤지성 좀 놨으면 좋겠음
진짜 혼자 돈 다 끌어오는 것도 아니고 그룹 빛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리더로서 멤버들 잘 챙겨주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동생인 하성운 황민현이 리더처럼 멤버들 챙겨주고 허구헌날 병크 터트려서 워너원 이름 온갖 기사에 오르게하고 도대체 무슨 도움은 커녕 안 좋은 이미지만 떠오르게 함
진짜 도움 안 되니까 CJ YMC 스윙 제발 놔라 제발제발제발

그리고 윤지성 불쌍하다는 타팬들ㅋㅋㅋㅋㅋㅋ
할 말 없고 윤지성이랑 본인 최애 소울메이트 하길 바람

걍 베스트글 보고 조카 빡쳐서 조카 길게 써봄

+ 아무리 CJ 산하래도 얘 나이 28임.
법 바껴서 대학원, 다리부상만 아니면 워너원 해체후 바로 군대가야 됨. 진짜 정신 차리고 이번 앨범에서 수납하고 윤지성 포함된 유닛 꿈도 꾸지마라

추천수308
반대수19
베플ㅇㅇ|2018.10.01 04:15
뮤비찍을땐가 하성운 황민현 두명만 감독이랑 회의하고 그런거보면 진짜 리더롤같더라 성운이는 실력좋아서 멤들 이끌어줄것같고 진영이한테 노래도 알려준다했고 뭔가 팀분위기 밝게해주는 리더느낌이고 민현이는 멤버들 잘 챙겨주고 깨워주고 자상하고 혼자 스케줄 다 기억해서 멤들한테 다 알려주고 멤들 챙겨주는 모범적인 의젓한 진짜 퍼펙트한 리더느낌.. 리더가 이 둘중 한명이었으면 좋았겠다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베플ㅇㅇ|2018.10.01 01:53
윤지성을 아끼는 게 아니라 걔 하나 때문에 워너원 돈 버는 거 지장생길까봐 걍 덮는 거겠지
베플ㅇㅇ|2018.10.01 00:46
이미 내부적으로는 윤지성이 폭탄심어놨는데 대외적으로 아무렇지않은척 워너원괜찮은척하려고 윤지성이 뿌린 폭탄 덮는거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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