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번콘 때 앵콜곡 힐링 시작하자마자 그동안 힘든 일 마음고생한 일 쌓인 거 싹 풀리면서 울컥하고 세븐틴한테 너무 고맙고 해서 눈물 줄줄 흘리면서ㅋㅋㅋㅋㅋㅋ 뛰었는데 옆에 있던 분이 나 힐끔힐끔 걱정스럽게 쳐다보시면서 뛰던 거....
그때 마음속으로
'어헝헝헝ㅠㅠㅠㅠ보지 마세요 창피해ㅜㅜㅜㅜ'하는데 외적으론 신나서 아무튼 제정신이 아니었닼ㅋㅋㅋ
나는 저번콘 때 앵콜곡 힐링 시작하자마자 그동안 힘든 일 마음고생한 일 쌓인 거 싹 풀리면서 울컥하고 세븐틴한테 너무 고맙고 해서 눈물 줄줄 흘리면서ㅋㅋㅋㅋㅋㅋ 뛰었는데 옆에 있던 분이 나 힐끔힐끔 걱정스럽게 쳐다보시면서 뛰던 거....
그때 마음속으로
'어헝헝헝ㅠㅠㅠㅠ보지 마세요 창피해ㅜㅜㅜㅜ'하는데 외적으론 신나서 아무튼 제정신이 아니었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