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입니당
사귄지는 200일 넘어가고
남친은 취준생이에요
이번해에 꼭 취업이 목표라 도서관 밥 도서관 밥 이런식으로 매일 보내고있어욥
저는 일하다가 그만두고 시간이 여유로워요
남친은 원래 깔끔한 성격이라 집이 깨끗하고 빨래도 알아서 척척하는데 밥도 잘해먹구용
근데 한달두달 전부터 공부를 빡세게 하기시작하면서
어떨땐 집에 엉망일때까있어요
그래서 가끔 오빠없을때가서 치워주고 온적이 몇번있는데욥 많지는 않아요!
인터넷에서 글을보니까 많이 부정적이라 ㅠㅠ
노예근성이다..하녀다ㅜ이런말을 보고는 이렇게하면 오히려 별로 일까봐 고민하게되네요ㅠㅠ
어제오빠집에잠깐 놀러갔는데 집에 조금 더러웠어요 ㅠㅠ
설거지할시간이없어서 밖에서 뭐머고.. 시험이 진짜 얼마안남아서 잠자는 시간도 줄이는거같아요ㅠㅠ
그래서 오늘 치워주고오고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 반대인가요?
오빠 성격은 나쁜남자스타일이거나그런건아니에요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타입입니다!
오빠도 연애경험이 많지는않아요!
저는 첫연애이구요ㅠ! 집이가깝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