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민청원 올라온 글입니다
3월말 국민권익위원회에 경북도립교향악단의 부정부패를 신고하였습니다.
한 언론사의 기사에 따르면
{경북도립예술단이 특정 업체와의 수십년간 차량 임차 계약 및 직원의 공금 횡령, 인사조작 의혹 등으로 시끄럽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경북도립예술단의 겸직 금지 위반 논란(본지 6월 28일 자 10면, 7월 2일 자 12면)을 비롯한 각종 의혹에 대해 조사를 벌인 뒤 사건을 경북도로 이첩했다.
국민권익위는 최근 '경북도청 공무원의 도립예술단 사무국 인사조작 의혹' 등의 신고를 바탕으로 조사를 벌였다. 국민권익위에 신고된 내용은 ▷도립예술단과 특정 화물 업체의 20여년간 차량 임차 계약 ▷사무국 직원의 공금 횡령 ▷교향악단 단원과 직원의 불법 레슨, 강의 ▷교향악단 지휘자의 객원지휘 등 외부활동 문제 ▷교향악단 단원들의 사설 교향악단 공연 등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경북도립
국민권익위는 최근 '경북도청 공무원의 도립예술단 사무국 인사조작 의혹' 등의 신고를 바탕으로 조사를 벌였다. 국민권익위에 신고된 내용은 ▷도립예술단과 특정 화물 업체의 20여년간 차량 임차 계약 ▷사무국 직원의 공금 횡령 ▷교향악단 단원과 직원의 불법 레슨, 강의 ▷교향악단 지휘자의 객원지휘 등 외부활동 문제 ▷교향악단 단원들의 사설 교향악단 공연등이다}
10여건이 넘는 신고건은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듯한 상태로 뭍혀버렸습니다.
권익위원회에서는 신고자가 병가중인데도 권익위우편물을 직장으로 보내고 신분을 노출시키는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권익위는 대통령 직속기관이기에 지역수사기관의 협조하에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 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의혹과 실망만 안겨 주었습니다.
권익위원회 신고건외 한국.터키 세계엑스포 행사비용 관련 의혹과 20년동안 독점입찰이였던 화물운수업체의 의혹들도 기사화 되었고 수사기관에서 수사에 의지를 보이고 의뢰가 왔지만 느닷없이 이해가 안되는 변명으로 수사를 거부하였습니다.
이후 신고자는 경북도 어느 두분으로 부터 협박성에 가끼운 전화를 받았고 그 많은 일들로 인해 몸과 마음도 급격히 지친상태라 병원입원과 통원진료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휴직중엔 도감사실 면담이 있어서 참석했더니 면담이 아니라 취조를 받는 분위기였습니다.
충격은 받아들이지 못해서인지 실신전조증상이 왔습니다
얼마전부터 스트레스성 실신증상이 심해 입원을 했습니다. 친구가 병원에 데리고 가야겠다는고 했지만 거절하였고 면담장에 있는 분들도 마땅한 응급조치가 없었습니다.
올해 2월1일 인사조작으로 무용단으로 근무지를 옮겼고 다음날 무용단 안무자로부터 학벌로 수치심이 들게 할만큼의 독설에 가까운 막말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최근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문제들은 경북도립무용단 내에서는 비일비재한 일들입니다
10월 중순쯤이면 가시돋힌 막말을 일상화 하는 아나무인 안무자의 재연임이 도래됩니다.
더 훌륭한 선생님을 모시고 인격적으로 존중받으며 열과 성을 다해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하여 올린 기사파일들을 꼭!! 보시고 청와대에서 만큼은 바른 판결을 내려 주시리라 믿고 기대하고 해봐도 될까요??
첨부링크 1 :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018082714450311390&yy=Newe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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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27184348694?f=m첨부링크 3 :
https://news.v.daum.net/v/20180823143532580?f=m첨부링크 4 :
https://news.v.daum.net/v/20180822102940999?f=m첨부링크 5 :
https://news.v.daum.net/v/20180904000300373?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