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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엄마없는거 모르고 소문내버렸어

ㅇㅇ |2018.10.01 16:44
조회 45,570 |추천 2
아 진짜 제발 조언 좀..

오래사귄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솔직히
어머니가 안 계셔.. 난 그거 초등학교때
(정확히 뭔지는 기억 안 나는데) 막 자기
희망사항 적는 그런게 있었는데 걔가
엄마가 다시 살아돌아오는거 이런식으로
적어서 알았거든,? 그래서 그거에대해
걔랑 얘기하고 그래서 알게됐는데

얼마 전 내가 독서실다니는 절친 두 명한테
그거를 얘기했는데 어느순간 그 소문이 쫙
퍼진거 아 이거 어떻하냐...

내 친구도 알고잇나...? 몰겠음 어쩌냐 진짜 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소문내고싶어서 소문냈어? 진짜 비밀없는 딱 절친 두 명한테만 말 한건데 내가 그러고싶어서 그랬냐고 그리고 내가 진심으로 미안해한다는 댓글은 빼고 저런 댓글만 캡쳐해서올리는 베플은 뭔데 니 의도가 나는 더 수상해 그리고 어쨌든 나와 그 친구의 일인데 제 3자인 너네들이 욕하고 비난할 자격은 전혀없는데 그리고 애초에 어머니없는걸 숨기려고했으면 희망사항에 적지 말았어야지 그거 담임은 적어도 확인할텐데

또 나때문에 소문난게 아닐수도있어 걔가 소문
알게모르게 흘리고다녓운줄 어캐알아


마지막으로 어그로 아니니 걍 내 의견이랑다르면
뒤로가기 쳐 눌러 괜히 악플달지말고
반대쳐누르지말고 나 아냐? 모르자나 너네

추천수2
반대수1,257
베플ㅇㅇ|2018.10.01 16:50
ㅉㅉ 가정교육 못 배웠지? 닌 부모 없지않냐ㅠ 에휴 글러먹은 년
베플ㅇㅇ|2018.10.01 17:44
소문내고 싶어서 소문냈냐니ㅋㅋ 니가 니 절친이라는 놈들한테 입털어서 소문난거니까 당연히 니 잘못이지 지 잘못 인정도 안하는데다 피해자한테 책임전가까지 시키고있네 그리고 니 논리대로라면 그 친구 엄마가 안계신것도 그 애의 가정사인건데 왜 제 3자인 니가 함부로 입을 털고다녀? 글만 봐도 조카 어리고 생각없는거 티난다 너같은 애들이 범죄 저지르고 피해자탓 하는거지 진짜 소름끼쳐 미래의 범죄자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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