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돌 화장하고 크롭티 입는거 진짜
게이같고 흥미 떨어짐...그나마 자유로운 컨셉인
코르티스도 찐이 아니라 만들어진 감성...이 강함
가사만 동묘 어쩌구지 다 명품이어서 몰입안됨
심지어 노래도 표절이고
엠버서더도 아무도 모르는 신인때부터 시키니까
희소성 점점 사라지고 뭐가 특별한지 모르겠고
금수저 마케팅도 지겨움
찐으로 독기있던 시절이 정감가고 그리움
요즘 남돌 화장하고 크롭티 입는거 진짜
게이같고 흥미 떨어짐...그나마 자유로운 컨셉인
코르티스도 찐이 아니라 만들어진 감성...이 강함
가사만 동묘 어쩌구지 다 명품이어서 몰입안됨
심지어 노래도 표절이고
엠버서더도 아무도 모르는 신인때부터 시키니까
희소성 점점 사라지고 뭐가 특별한지 모르겠고
금수저 마케팅도 지겨움
찐으로 독기있던 시절이 정감가고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