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해요 ..
몇주전 남친 아버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님 혼자 계시는데
남친은 일하느냐 따로 자취방 얻어서 살고있고 저도 양가 부모님께 허락 받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 저는 근처에 본집이 있습니다
문제는 아직 결혼에 대한 양가 상견례 라던가 .. 결혼에 대한 말들이 오고 간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머님이 조만간 아들과 같이 산다고 올라오신다고 하네요.. 뭐 당연한거죠 아들이 부양해야 되는게 맞는거지만.. 저는 좀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앞으로 어찌해야 될지.. 고민입니다 ㅠㅠ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