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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6년전에 이학박사 딴 동아리 선배(남자)를 본적이 있음.
내 전적대 컴공과 졸업후 한국에서 석박(같은재단의 본교 대학원) 다마치고 한국 모 대기업의 널럴한고소득일자리(무슨 전기기계 제어쪽이라고했음)에서 일한댔음.
혼자일해서 스트레스없고 직업병 염려도 없는것같았음.

이분이 입에 약간 하악턱이 나와서 발음이 조금새는데 그것만 성형으로 고치면 될듯했음.키는 173?175정도였으려나.나보다10살많았음

98학번이랬나 몇학번인지는 기억이안남. 공부 하느라 그랬는지 여친은 없었음(그런거 밝히는과가 아님) 딱히 찾는거같지도않든데

그분보니 인간의팔자가 부모에게 딸린 뒤웅박팔자인가 싶었음
그분은 부모가 돈이많으니 학사 후에곧장 석사박사 다하고 원하는 일자리를 얻었으니

그렇게하지못하는 다른사람들의 인생이 생각나서 생각들이 많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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