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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 너무 귀여워서 못 참고 자랑하는 글

라딘견주 |2018.10.01 19:10
조회 18,533 |추천 208

다들 그러시겠지만...

우리집 강아지가 너무 예뻐요...저희 강아지가 제 눈에만 이쁜지 모두에게 이쁜지어쨰뜬 너무 이뻐서 저만 보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우리집 아가 말티즈를 소개합니다 !


일단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구요

 

 

양아치처럼 옷입고 물마시는거도 심쿵

 

잘때도 장난감은 포기못하지...
 

사람만큼 강아지도 머리빨 !미용직후엔 정말 어디내놔도 꿀리지 않을 외모 

미용하고 집으로 가는길 (아직까진 착한척) 

집에 도착하면 미용하며 쌓인 스트레스로 얼굴이 잠시 화가납니다 ㅎㅎ
 그것도 잠시. 역시 사람이나 동물이나 잘 때 모습은 정말 천사같네요


비몽사몽... 자다깨면 부시시한것도 똑같... 

뀨??

 

비온날엔 역시 마당에서 뛰어놀아야지


 

잡혀서 씻겨(?)지고 소파밑으로 피신 ㅎㅎㅎㅎ


 

마무리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다들 조금은 늦었지만 추석 잘 보내셨죠


모두 귀여운 댕댕이사진 보시고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하세요 :)


이뻐해주시면 사진 더 올릴께요


아직 못올린 이쁜 사진이 한보따리 :)


애기 이름은 알라딘입니다 ㅎㅎ

추천수208
반대수3
베플덕이|2018.10.04 08:50
나랑 친구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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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10.02 18:17
너무 이뻐요 동그란 코가 매력이예요 마당에서 논날은 검정양말 신었네요 ㅎㅎ 저희 가루도 숲길 새벽산책길에 아무도 없는길이여서 목줄풀어놔줬더니 숲속을 토끼같이 뛰어다니더라구요 ㅠㅠ. 수풀에서 나온 뒤 전 정말 절망에 빠졌어요 수풀속 씨앗? 갈대 잎인지 먼지 모르지만 잔뜩 뒤집어 쓰고 나왔는데 머 가루가 너무 좋아하고 행복해하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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