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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실수

toto987 |2018.10.01 20:45
조회 332 |추천 0
여자친구는 저를 만나기전 10살 연상과 4년 가까이 만나다 헤어지고 3개월이 지나 친구의 소개로 썸을 타다 만나게 되었습니다.우리는 동갑커플입니다. 올해 2월달에 만나 7월말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관계도중 여자친구가 오빠라고 하더군요 끝나고 난후 생각을해봐도 이해가 안돼 여자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아무의미없이 내뱉은 말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그런일 없게 잘한다고 해서 화가 머리끝까지 차오르지만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기 때문에 여자친구를 믿고 용서해줬습니다.하지만 요번에 같이 데이트를 하는데 또 실수로 오빠라고 하더군요 한번은 그렇다치고 두번 저에게 실수를 한다는게 이해가안가고 화가 납니다. 여지친구는 진짜 아무 의미 없이 얘기 했다고 하지만 더 화가 납니다 그런 실수 하지 않겠다고 하더니 또 저에게 상처를 주네요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너무 화가나는데 어떻게 풀어야할지 몰라 여기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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