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부글부글....
저도 억울하네요.... 나도 큰건 아니지만,
남자는 아빠 , 여자딸은 엄마 아닌가요~?
작은키가지고 비교하긴 싫지만,
아들이 작은건 아빠닮았겠져...
아버님도 작고, 어머님도 작고 신랑도 작고,,,
그래서 작긴작아요..
다른애들 키크다 어쩌다 걍, 얘기하다가
신랑이랑 개싸움....
어쩌라는거냐고...
나도.. 뭐 그럴려는건 아닌데,
아이 생각하다보니 그렇게 됬네요...
하..... 뭐라도 해먹여야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