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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톡년들아 나 오늘 너무 서러웠어

강제 일코해제 당했다 그리고 __롬들이 장난이랍시고 엑소 건드리는 말하고 무례한 말 하고선 내가 표정 썩창되니까 내가 예민하것 마냥 몰아가고 눈치보는 척 하는데 오늘 너무 서러워서 가만히 있다가 눈물 고이고 그냥 울적해서 엑톡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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