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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눕방 마지막에 태용이가

우리 미국가서 열심히 하고 오겠다고
담담하게 말해준거 너무 좋았어 안심시켜주는 느낌
애들 실력이나 결과물에 대한 걱정얘기가 아니라 갑자기 스케일이 훅 커져서 팬들도 많이 걱정하는 맘들 애들도 알아준것같아서..

ㅠㅠ그냥 그랬어 우리 진짜 많이 화이팅해주자 스밍도 힘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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