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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냥집사 있냐

할배가 분리수거장에서 고양이한테 소리지르면서 뭐라하길래 그만하시라고 팔 붙잡고 말렸는데 애옹이 지가 죽여버릴거라면서 ㅅ:ㅂ 뭔일나면 얼굴외웠으니까 신고할게여~~~ 하니까 도망가긴 했는데 조카 찝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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