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은 지금이라도 자신이 때를 모르는 철부지임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악을 서슴없이 저지르다보니 그 행위가 습관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에 무감각한 종교단체가 되었음을 시인해야 할 것입니다. 고대 로마제국도 하나님에 대한 충성과 신의(信義)를 잃고 난 후에 둘로 쪼개지고 급기야 하나씩 몰락했던 것처럼 지금의 한기총도 평화와 번영의 길을 멸시하고 있으니 그 결말이 어떠하겠습니까?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기총은 지금이라도 자신이 때를 모르는 철부지임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악을 서슴없이 저지르다보니 그 행위가 습관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에 무감각한 종교단체가 되었음을 시인해야 할 것입니다. 고대 로마제국도 하나님에 대한 충성과 신의(信義)를 잃고 난 후에 둘로 쪼개지고 급기야 하나씩 몰락했던 것처럼 지금의 한기총도 평화와 번영의 길을 멸시하고 있으니 그 결말이 어떠하겠습니까?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