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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인데

슴돌 자체가 되게 정해진 안무나 노래에 맞춰서 정제되어 나온 아이돌이란 느낌이 강한데

레코딩 다이어리도 그렇고 챌린지 영상들이랑 안무 창작이나 작사과정 보여주는거, 오늘 뜬 코멘트 영상 보여주는거 보면
가수가 앨범이나 음악 자체를 주도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거같아 ㅎㅎ
스엠도 이런 이미지를 엔시티한테 심어주고 싶어하는 느낌이고(진짜 조금이긴 하지만)

그니까 다음 레코딩도 보고싶다ㅏㅏㅏㅏㅏ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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