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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송페 후기

브야들 안뇽✋
기차타고 집으로 가는 중 아송페 후기를 남겨볼까해~
5시6분 기차를 탔는데 아직도 한시간 반을 더 가야해서ಥ_ಥ

※ 중간중간 셀털주의

난 사실 아송페에 갈 생각이 없었어;;
워낙에 멀기도 하고 심각한 길치이고… 극심한 집순이라 그리고 평일이라 혐생을 못빼면 못가니깐…
ㅂㅅ가서 미아가 될거라는 두려움이 심했지ㅋㅎㅎ
티켓팅 시도도 안했는데 자리가 많이 남는다는 소리들이 들리자 급격히 흔들리더니 결국 질러버림

다행히 혐생도 쉴 수 있어서 기차표만 예매하고 무작정 부산와서 씨앗호떡 먹음ㅋ(tim) 돼지국밥 못먹음 ㅜ ㅜ
그리고 전철타고 버스타고 아시아드 주경기장가서 나눔하나 둘러 보려는데 입장하라네 ㅎㅎ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브야들 주변에 정말 많더라~
하지만 내 주변엔 없었어ㅜ ㅜ

뉴블 나왔을때 겁나 소리 질렀는데 내 바로 옆에 러브들이 없어서 그런가 주변 응원소리가 잘 안들려서 더 고래고래~~~
근데 여보세요땐 응원법 잘 몰라서 엄청 틀리고 럽페도 응원법 아예 모르고ಥ_ಥ(꿀먹은 럽벙어리………) 룩은 떼창이 응원 아니었나요?? 걍 따라부름 ㅋㅋㅋ
이번 착장이랑 노래들 모두 찰떡이라 넘 좋았음♥
그리고 역시 우리 뉴블이들 라이브를 현장에서 들으면 늉뽕이 빵빵차오름♥
어제 엄청 추워서 오들오들 떨면서 기다렸는데 늉뽕에 추위도 잊어버림~
내 구역이 애들 나가는 쪽이었는데 진짜 눈에서 사라질때까지 뒷모습 보면서 손흔들었음 ㅋㅋㅋ
이 러브가 갈까말까 고민하던 그 러브 맞나요……ㅋㅋㅋ
역시 오프는 갈/말하면 갈이당~!!!!!!!
그리고 나 길 한번도 안헤멨다!!
길치의 병도 낫게 해주는 뉴블의 효과~

그닥 영양가 없는 후기였지만 봐줘서 고마워~
브야들 바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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