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입사시에 주5일, 공휴일 쉬는거라고 알고 들어왓는데 막상 들어오니까 주 6일이라며 나갈꺼냐고 물어보는데...찌발..이미 입사는 했고,그때는 연말이였고, 스타트업 회사라 참고 회사에 얘기했다. 연말까지만 토요일에 나와서 주6일 근무하고 내년부터는 면접때 얘기한 대로 주5일 하면 안되냐고 하니까그럼 주5일로 하되 공휴일, 명절 마지막날은 다 나와야한다고 했다. 심지어 월차,연차없음.그래서 연봉 100만원 인상받고 주5일하되, 공휴일, 명절 마지막날을 내줬다. ㅜㅜ 그 덕에 일년내내 공휴일만 되면 기분이 드릅다.하필 이번년도에 공휴일 겁나 많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제 벌써 다음달이면 1년이다. 왜 인터넷쇼핑몰이 공휴일에 일하냐!!! 일도 없는데 ㅠㅠ 처음부터 낚인 나 퇴사하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