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1때 기가 수행평가로 천장갑? 만들기를 했는데 내가 손재주가 진짜 없거든 그래서 엄마가 대신 만들어줬는데 기가 선생님이 나만 따로 교무실로 부르시더니 너무 잘 만들어서 그러는데 너가 만든 거 맞냐고 추궁하셨음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아직도 생생하다 기가선생님의 표정... 어디 말하기도 그래서 꼭꼭 숨겨왔던 얘기야ㅜㅜㅜㅜ 너희도 tmi 하나씩 쓰고가줘ㅎㅎㅎ
+ 기가선생님한테는 엄마가 만들어주신 거 맞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어!! 수행평가 점수도 당연히 깎였고ㅠㅠㅠ 아마 그때 말 안 하고 그냥 넘겼으면 여기에 자랑스럽게 쓸 일도 없었겠지? 오해의 소지가 다분했던 것 같네 오해했으면 미안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