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친정아빠 죽으라고 기도했대요
사이비사절
|2018.10.03 20:16
조회 179,967 |추천 350
+++이렇게 댓글많이달릴줄 몰랐어요
제욕이 태반이네요
시모는 SGI예요
진짜 회관가서 시모행적 다 파헤치고 엿멕이고싶네요
++댓글보고 몇자적어요
시모랑 남편한테 보여주고 싶다는건 시모가 맨날 막말하고 제가 속상해하면 남편형이 늘 하는 말이있어요 울엄마종교에서 엄청 존경받는 사람이라고요
가재는 게편이라고 저집에서 시모의잘못을 지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늘 저만 예민하고 이상한 사람일뿐
그래서 정말 길가는 사람 붙잡고 잘잘못을 따지고싶다고 몇번이나 말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용기내서 써본거예요
시모도 제발 자기가 뭔짓을 했는지 알길 바라고요
시모는 늘 말 싸질러놓고 남탓하는 타입이라 남이써놓은 댓글이라도 보고 자기가 뭔짓했는지라도 알려주고싶어서요
남편은 제편이 되주려고는 해요
근데 시모가 워낙에 별나고 별나고 중간에서 엄청 힘들어해요
사실 저 카톡받고나서 연끊은지 일년이 다되가요
근데 제가너무 상처를 많이받은거같아요
일상생활하다가도 문뜩 생각나고 욱하고 그래서
그냥 글만으로도 저 미친짓거리를 남겨보자 싶었어요
저도 많이지쳐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 그만두고싶고요
그리고 남묘호렌게쿄 나쁜종교아니라고 적으신분 있던데
남묘호렌게쿄 일본에서 공명당이라는 정당을 만들었고
그 정당 지금 미친 아베랑 연합해서 집권당이예요^^
아베성향이 어떤지 말안해도 잘아실꺼라 생각하고요
남죽으라고 기도하는 종교는 제대로된 종교라고 생각안해요
시모는 남모호렌게쿄 신자예요
그냥 신자아니고 상상초월 광신도임. 자기 교구에서 여자서열 넘버2라고 들었어요
집에 기도하는 불단?재단같은것도 있어요
맨날 잘되면 자기가 기도해서 그런거래요
저희 돈없어서 허덕이는데 연말정산 남편이름으로 종교에 백만원 기부했으니까 도움될꼬라고 말하는 사람이 시모예요 ㅋ
남편이 차라리 그돈을 나달라고 해도 죽어도 종교에 갖다바쳐야되요. 진짜 종교에 미쳤다라는 말밖에 표현할 길이 없어요
시모는 직업은 공무원(혹은 교사)에 죽을때까지 맞벌이하는,그리고 남자집안을 우선시하는 며느리를 원했어요
그리고 종교생활도 열심히 하는 며느리여야했음.
전 그어느것에도 해당사항이없어요
그리고 결혼후 남편 직업때문에 멀리가야해서 회사도 관뒀어요
결혼후 5년동안 소소히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흔히 뭐 고기반찬 앞에놔두면 딴데로 치우는 둥 먹는걸로 차별하고 한겨울에 설거지할때 따뜻한물로하니까 찬물로 수도꼭지 돌리고 ㅋㅋ이런건 예사였고 맨날 집에서 못배워서 그렇다 엄마가 잘못가르쳤다 기본이 안되있다 3종 세트를 시전하더니, 애낳으니 애키울줄 모른다 시조카는 똑똑한데 (시조카 안똑똑함)너네집 애는 왜그러냐는둥(우리애 평범함) 진짜 별의별 지랄을 다했어요. 차마 다못적어요 너무 구질구질하고 생트집이느껴져서요 ㅋ그리고 머나먼 타지에서 연년생 아들 독박육아하는데 전업이라고 집에서 편하게 먹고논다고 했어요 저 둘째낳고 우울증와서 죽고싶었어요 ㅠ 일년을 울면서 잠들었는데 먹고논대요 ㅋ
속이 타들어가고 진짜 시모생각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그래도 어른이다 시어머니다 생각하면서 참고 또 참음 멀리사니까 일년에 한두번만 봐도됬어요 그래도 시모 레벨이 어나더레벨이라 시모만나고 오면 애꿎은 남편 잡으며 부부싸움 엄청했어요
결혼할때 한푼도 못받았어요
남편에게 형이있는데 결혼할때 3천인가 줬고 차사줬는데
너네도 결혼할때 똑같이 해준다는 말을 시모가 두세번 정도했어요자기는 차별안한다 크게는 못해줘도 똑같이는 해주겠다고 말했는데
그리고 예상하셨겠지만 당연히 암것도 안해줬어요 ㅋ
그리고 찔리는지 내앞에서 여자는 욕심 부리면 안된다고 들으라는듯이 말함
친정에서는 비상금으로 쥐고있으라며 2천줬고요
웃긴건 해주는건 남편형네 다 몰아주고 받는건 꼭 똑같이 받아야하더라구요 ㅋ생일 명절 똑같이 챙겼는데 맨날 니가 뭐했는데?소리들어요 사실 뭐 더 잘해주고싶어도 시모보면 해주고싶은 욕구가 지구 내핵으로 꺼져요 너무싫어요
그사이 종교에 미친 시모는 친정엄마에게 전도를 하기시작했어요
집으로 화광신문을 보내고
친정집에 전도활동하러 종교인들을 보냈어요
친정엄마는 어렸을때 집에 우환있거나 가난한집 위주로 찾아다니면서 전도활동하는거를 많이봐서 남묘호렌게쿄싫어하세요 ㅋ
구질구질하고 그런 이미지라고요
친정엄마에게 전도한걸 알고나서 넘빡쳐서 남편을 엄청 잡았어요
남편도 어이가 털리는지 형한테 얘기했더니
남편형이 엄마입장에서 좋으니까 좋은걸 권한거지 뭐가잘못이냐고했대요 ㅋㅋ엄마입장에서는 그럴수있다함^^
참고로 남편형,형수,시모셋다 남묘호렌게쿄 신도예요
근데 밖에서 불교믿는다고 말하고 다니더군요 ㅋ
친구들한테 얘기했더니 친구들은 종교에돌았다고 욕하고 엄마친구들도 사돈댁한테 무슨 경우 없는 짓이냐고 엄청 욕했어요
진짜 질낮다고 엄마친구들이 더 분노했어요 사돈댁한테 무슨 경우없는 짓이냐고요
그치만 시모 본인은 여전히 자기잘못없다고 생각하고
저랑 친정엄마한테 지적질하고 거만하게굴어여 엄마가 조금더 어리신데 아들가짐 유세를 진짜 오지게해요 ㅋ뭐하나 해준것도 없으면서요 ㅋ
근데 얼마전에 남편이 사고를 쳤어요
친정에서 돈8천빌려서 다날려먹고 빚이 1억
거의2억 날려먹었네요
거짓말하고 사고쳐서 일터지고 나서야 알게됬어요
이혼하고싶어서 난리부렸고 진짜 온갖정이 다떨어지더라구요
시모가 미안하다고 현명하게 헤쳐나가자고 카톡왔어요
평소에 트집잡는다고 나보고 가정교육 잘못받았다 개지랄을 했는데
지아들 저따위로 키워놓고 하아...
너무 빡쳐서 씹었어요
몇개더왔는데 종교적인 말에다가 시모특유의 가르치는 말투 짜증나서 다씹었어요
화가올라와서 잠을 못이루다가 새벽에 남편 폰을 봤어요
근데 시모가 남편에게 카톡을 보냈더군요
내용은 이랬어요
너가 돈 잃은건 니 부인 사주에 돈이 없어서 그런거다
니잘못은 없다 다 니부인 사주에 돈없어서 그런거임 니부인탓
진짜 빡돌았어요 결혼할때 십원한푼 안해줬으면서
형네부부는 차사주고 애봐주고 진짜 차별 오지게하면서
근데 더 빡치게 하는게 친정아빠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근데 친정아빠가 돌아가신 이유가 울엄마 사주에 남편이 단명할 사주고 딸은 엄마를 닮기때문에 나도 남편이 단명할 사주라는것(사주 두세번 본적있는데 그런말 없었고요)
그래서 시모가 눈물로 남편 살려달라고 기도해서 울아빠가 남편대신 살맞고 죽았대요
진짜 손이 벌벌떨림
시모 우리엄마 생일도 몰라요
생일도 모르는데 사주는 어떻게 보죠?
결혼전에도 내가 공무원 아니라고 나보고 한남자에 만족못해서 바람피는 사주라고 거짓말한 전적이있어요
자기는 남묘호렌게쿄믿어서 사주안믿는다고 가식떠는데 맨날 내욕할때마다 사주 들먹여요
딱히 트집잡을께 없으니까 맨날 거짓말로 사주를 지어내요
시모 본인이 사중에 제일 미친것 같은데...
그 사주본 철학관 어디냐고 물으니까 기억이 안난다고 해요ㅋㅋ참내 ㅋㅋㅋ 넘나 투명하죠??
그리고 웃긴건 사주봤을때 오히려 남편사주에 주색이 있었어여ㅋ시모가 가짜뉴스 뺨쳐요
진짜 시모 수준이 너무너무 낮아서 어디가서 욕도 못하겠어요 ㅠ너무빡쳐서 카톡보자마자 시모한테 전화해서 지랄했는데도 그와중에도 종교믿어보라고 나는 종교를 통해서 너를 알고싶었다고 내가 울면서 소리지르는 그와중에도 종교에 미친년같은 말을하더군요
진짜 사이비가 왜무서운지 알겠더라구요
전 사이비종교질색이고 특히 일본종교제일싫어요
역사를 아는데 어떻게 딴것도 아니고 일본 종교를 믿죠?
명예 쪽바리인가요?
일본종교믿어서 그런지 진짜 시모맘도 쪽바리처럼 음흉해요 ㅋ쪽바리 말들중에 거짓말도 백번하면 진실이 된다는 말이있는데 정말 남편한테 카톡으로 제욕을 엄청해요 남편이 바빠서 미쳐 못지운거 몇개봤는데 진짜 가관이예요. 그리고 그 카톡의 마무리는 난 그래도 며느리 사랑한다 안미워한다^^이렇게 보내요 ㅋㅋㅋ
진심 노망난건지 최소한 정신분열증인거같아요
근데 더웃긴건 내가 자기엄마한테 지랄했다고 남편형이 자기엄마도 잘못했지만 저도 잘못이있대요 ㅋㅋㅋ
아니 죽은아빠한테 거짓말 지어내서 헛소리 들먹거리는 미친년한테 가만있을 사람이 누가있나요?
그상황에서 예의지키는게 더웃긴거 아닌가요?
글구 시모답지못하게 행동한건 시모가 먼저고요
시모만 아니고 진짜 거리만 가까웠음 가서 머리채잡고 줘팼을꺼예요 몇달이 지나도 아직도 생각만해도 화나고 열받아요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시모 제정신인가요?
지인들한테 얘기하면 다들 첨에는 욕하다가 나중에는 정신병걸린것 같다고 병원델꼬 가라고해요
시댁가면 저만 정신병자 된거같아요
다들 사이비종교에 미쳐있어서 제대로된 생각을 못하는건지 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한건가요??
교회 광신도인 친구도 사돈한테 전도는 미친짓이라고했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맨날 저만 이상하다고 하니 진짜 길가는 사람 붙잡고 묻고싶은 심정이예요
나도 아들키우지만 나중에 아들이 결혼해서 사고치면 미안해서 며느리한테 먼저 미안하다하고 달래고 어떻게든 수습해보려고 할텐데 시모는 오히려 제탓을 하네요
죽은아빠까지 들먹이는데 이게 일반적인 상식에서 가능이나 한건가요?
- 베플ㅇㅇ|2018.10.0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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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제정신 아닌거같은데..... 저꼬라지 다보고 이혼을 해야지 여기 올려서 댓글 보여준다고 바뀔거 같습니까 제정신이면 빚 남편이 다가져가는 쪽으로 정리해서 이혼이나 준비해야지 뭔 개빡대가리 같이 글을 보여준대 더 살게?
- 베플ㅇㅇ|2018.10.0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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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제일 이상함 왜 이혼안하고 있음? 당신남편은 제정신이라고 생각함? ㅡㅡ 답답하다 멍청한건지 어디서 상종못할것들과 엮여서 친정돈 말아먹고 못볼꼴 보이는지 눈이 발바닥에 달렸나.. 난 시모고 뭐고 쌍욕했다 그피물려받은 당신남편도 소름끼쳐서 1초도 같이 못살것 같은데
- 베플ㅇㅇ|2018.10.0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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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이혼 안하시나요... 친정돈 8천 날린것부터 노답남편에 사이비 종교.. 첨부터 머보고 결혼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