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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어제분 이제야봤는데 정국이

버스킹하는거....셀털일진모르겠는데 사실 내가 2~3년전에 음악하는친구 도와준답시고 버스킹을 많이는 아니고 좀 다녔었거든. 해외여행가서도 즉흥적으로 해본적있고 국내 유명한 거리같은곳에서도 진짜 많이는 아니지만 좀 해봤어..ㅋㅋ그런데 아이돌가수인 방탄은 사람들이 많은공간이나 엄청난 환호성 이런거에 익숙해져있으면 버스킹같이 사람들이 적은공간에서 노래하는게익숙하지않으니까? 그런게 오히려 더 떨릴수도 있겠다 싶은거 정국이 노래하는거보면서 느꼈어. 버스킹 하면 사람들이 그냥 지나쳐가는게 더 익숙하거든 멈춰서서 노래 들어주는 것보다. 그래서 정국이가 같이 노래부르는 사람으로써 누군가 내 노래를 들어준다는게 어떤 의미일지 알아서 버스킹하시는분을 지나치지않고 서서 노래를 듣고있었던건가 이런 생각도 좀 했구 ㅋㅋㅋㅋㅋㅋ모르겠당 그냥 묘했어 그렇게 큰 무대에 서는 아이돌이 작은 버스킹 무대하나에 아쉬움을 느끼고 그런다는게. 물론 애들이 작은무대 하나라도 늘 잘하고싶어하는 마음이 큰 애들이라 그런게 더 크겠지만!
추천수4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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