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전 평소와 같이 유튜브 영상을 보고있었고 어느 한 댓글을 발견합니다.
"간호사 이외에 주사 못놔요. 그래서 간호사가 존재하는 겁니다."
저희 집 개가 벌써 댓글처럼 짖기 시작했더군요.
'뭐지 저놈은' 하고 댓글의 답글을 보니 벌써 몇십명의 사람들이 반박을 해놨더군요.
많은 사람의 반박에 저 믿힌놈은 죄다 이상한 소리를 답글로 지껄여 놉니다. 일부분을 캡쳐해왔으니 참고
그런데 저는 그 댓글에 답글을 달아버리는 크나큰 실수를 합니다. 그냥 지니갔으면 됐을것을...
매우매우 친절하게 의료법 몇항 몇조 들어서 댓글이 틍렸다는걸 지적해줬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놈이 저에게도 짖더군요. 그래서 저도 몇번 받아치다가 정말 진지하게 전화번호 주며 정신과 상담을 권해드렸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모욕죄에다가 무슨죄 무슨죄 하면서 노발대발하고 고소하갰다고 하더군요.
보통 놈이면 그냥 '고소는 무슨' 하고 넘어가는데 이 놈은 차원이 다른놈 이었습니다.
윗 댓글을 고소해놨더군요.
저도 고소당할 수도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