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나서 난 독서실 가서 몰랐는데 그 이후부터 계속 토하고 설사했다함 그래서 일단 아침에 병원을 가보자 해서 있다가 아빠랑 같이 나 데릴러 올겸 해서 산책 했는데 나 볼때는 엄청 꼬리 흔들었는데 집가는 길에 계속 멈추길래 일단 안고 집옴 그러고 나서 2시쯤부터 피설사? 싸고 그래서 근처 24시간 동물병원 찾는데 그사이에 아예 피 싸가지고 엄마가 바로 병원 데려감 조카게 걱정됨 ㅅㅂ 아 울 집 댕댕이 안아팠으먐 좋겟름 ㅅㅂ ㅠㅠㅠㅠㅠ걱정되서 잠도 안오고